트루 클렌징 스토리

공쌤의 메리케이 가이드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https://story.kakao.com/ch/mkgong/i51pcKiPVx0 오늘의 공쌤 스토리는 "메이크업은 잘 하는 것보다 잘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스토리입니다. 언젠가부터 "메이크업은 잘 하는 것보다 잘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말이 대중들의 입과 입을 통해 귀로 전해져왔습니다. 물론 저 말을 처음 전파하기 시작한 것은 화장품 회사들이었죠. 저 말과 함께 유행하기 시작한 것이 "이중세안"이라는 단어였습니다. 화장품 회사들이 메이크업은 잘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이중세안을 퍼뜨린 이유는 단순합니다. 세안제를 동시에 두개 팔기 위해서였죠. 이중세안이 대중화되면서 특이한 일이 발생합니다. 이중세안을 하기 시작한 여성들의 피부가 얇고 건조해지기 시작했다는 사실이죠. 때문에 더 많은 보습제, 영양제가 팔려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화장품 회사로써는 꿩먹고 알먹기였죠. 화장품 회사들은 시사상식 프로그램, 뉴스 등을 통해서 이중세안이 여성들의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만들어주리라는 환상을 심어주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했습니다. 덕분에 이중세안은 진리가 되었고 여성들의 피부는 더욱더 얇고 건조해졌습니다. 화장품 회사들은 아직도 뉴스기사를 가장한 광고를 통해 이중세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는 합니다. 물론 이중세안이 필요한 일부 화장품들이 있습니다. 식물성 오일을 베이스로 하는 점성이 높은 커버제품을 사용했을 경우입니다. 식물성 오일은 오일의 입자가 너무 작아서 끈적이는 점성을 띄게 됩니다. 오일의 입자가 작기 때문에 잘 지워지지도 않지만 모공 속을 파고 들고 모공을 틀어막기까지 합니다. 때문에 이중세안과 딥클렌징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식물성 오일을 베이스로 하는 커버제품은 일반 상용화 제품으로는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식물성 오일이 사람의 피부에 가장 좋은 오일인양 마케팅을 펼치는 일부 몰지각한 회사들 제품이 있기는 합니다. 모공에 끼지 않는 오일은 광물성 오일입니다. 입자가 커서 점성이 없고 잘 지워집니다. 그리고 모공을 틀어막는 일도 없죠. 미네랄 오일이나 실리콘 오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잘 정제되어 있기때문에 산화가 쉽게 되지 않으며 트러블 확률도 식물성 오일이나 동물성 오일에 비하여 적습니다. 그리고 동물성, 식물성 오일에 비하여 가격도 저렴합니다. 대부분의 화장품 회사의 커버제품은 위의 이유 때문에 광물성 오일을 베이스로 하는 커버 제품을 선호합니다. 그렇다면 광물성 오일을 베이스로 하는 커버제품을 궂이 이중세안으로 지울 필요가 있을까요? 답은 그럴 이유가 없다. 입니다. 단 한가지 세안제만으로도 쉽게 세안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중세안은 오히려 피부의 보호막인 지질층을 깨뜨릴 뿐입니다. 사실 화장품 회사들도 단 한가지 세안제로도 광물성 오일 베이스 커버제품이 잘 지워진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중세안을 권하지 않으면 세안제가 한가지만 팔리고 고객들의 피부가 건강해지리라는 사실도 잘 알고 있죠. 메이크업을 잘 지운다는 말은 깨끗하게 뽀득뽀득하게 지운다는 말이 아님을 잘 알고 전파해야합니다. 메이크업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것이 메리케이 뷰티컨설턴트들의 기본입니다. 지난회차보기, 일대일 상담 http://goto.kakao.com/@공쌤 카스친추 공쌤의 메리케이 가이드 : mkgong 마케팅 연애학 : gongsam

마케팅 강사, 컨설턴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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