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플리트 포워드 시리즈 1 - 마르코 반 바스텐(Marco van Basten)

처음 컴플리트 포워드라고 부를 수 있는 선수는 토털풋볼 아래서 탄생했다. AC밀란의 아리고사키 감독이 사용한 압박전술에서 마르코 반 바스텐이 처음 등장한 것이다. 네덜란드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스트라이커의 교과서라 불리는 반 바스텐은 1964년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지역에서 태어났다. 15세인 1981년에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에 입단, 16세에 토털풋볼의 아이콘 요한 크루이프와 교체되면서 데뷔했다. 이후 1987년까지 아약스에서 133경기 128골, 4년 연속 득점왕이라는 엄청난 대기록을 세운다. 이후 AC밀란으로 이적해 8년동안 147경기 90골을 기록, 2차례의 득점왕에 오르며 리그 우승 4회(1987-88, 1991-92, 1992-93, 1993-94), 이탈리아 슈퍼컵 우승 3회(1988-89, 1991-92, 1992-93),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3회(1988-89, 1990-91, 1993-94), UEFA 슈퍼컵 우승 3회(1989-90, 1990-91, 1994-95) 등의 업적을 달성한다. 네덜란드 대표팀으로서는 유로 1988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득점왕과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다. 그는 축구인생의 대부분을 부상과 질병으로 보냈지만 280경기 218골로 공격수로서 어마어마한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수없이 많은 수상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기록으로는 유럽 골든 부츠 1회(1986), 발롱 도르 3회(1988, 1989, 1992), 월드 사커 올해의 선수 2회(1988, 1992), FIFA 올해의 선수 1회(1992)가 있다. AC밀란에서 반 바스텐와 같이 일한 아리고 사키 감독은 ‘우리가 반 바스텐을 다시 보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세월을 기다려야 할지 느껴지지 조차 않는다.’라며 그를 최고의 공격수로 여겼다. 반 바스텐은 어떠한 공이든 소화할 수 있었다. 컨트롤하기 어려운 각도와 높이에서 오는 공도 그의 발과 머리로 자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었다. 그는 가장 우아한 공격수로 회자되곤 하는데, 그의 킥이나 트래핑이 몹시 빠르고 간결했기 때문이다. 양발을 잘 썼으며 킥과 헤딩 모두에 능했다. 돌파력도 있었으며 오프 더 볼 상황에서 수비수 몰이도 뛰어났다. 종종 하프라인까지 내려와서 2선에서의 작업을 풀어나가기도 했으며 전진압박으로 공을 뺏어서 골을 넣기도 했다. http://blog.naver.com/classikez/220249279892 이 링크로 오시면 더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엔하위키 미러(UEFA 챔피언스리그, 에레디비지에, 세리에A, 리그1, 프리메라리가, 마르코 반 바스텐, AFC아약스, AC밀란) -위키백과(UEFA 챔피언스리그, 에레디비지에, 세리에A, 리그1, 프리메라리가, 마르코 반 바스텐, AFC아약스, AC밀란) 사진출처 마르코 반 바스텐(Marco van Basten) - www.fansshare.com 영상출처 마르코 반 바스텐(Marco van Basten) - http://youtu.be/sVT-Xh3I3sU

축구에 대한 열정 그리고 일상생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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