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잘사는데 왜 국민은 못사는가>

토마 피케티에 따르면 2002년부터 2007년 사이에 상위 1%의 소득은 62% 증가했지만 하위 90%의 소득은 4% 증가하는 데 그쳤다. 부의 편중이 갈수록 극심해졌고, 빈부격차는 유례없이 커졌다. 조금 더 실감나게 말하면, 1980년에는 CEO의 평균 급여가 공장 노동자의 42배였지만 최근에는 325배다. 오늘날 계속 추락 중인 미국의 중산층은 더 이상 미래를 낙관하지 못한다. 공과금을 낼 수 있을지 의문이고 아이들을 대학에 보낼 수 있을지 걱정이다. http://m.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11

Boycott Samsung! 일베충은 그냥가라. 2013.12~2015.05 세계일주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