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플리트 포워드 시리즈 6 - 디에고 코스타(Diego Costa)

최근 가장 핫한 공격수로 떠오른 디에고 코스타는 브라질 라가르토 출생이다.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의 SC브라가에서 첫 프로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프로선수생활을 시작했다. 리저브팀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2006년 포르투갈 2부리그의 FC 페나피엘로 임대된다. 그 해 겨울 이적시장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그의 지분 50%를 사들이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다. 이후 그는 2006-07 시즌 잔여 기간동안 브라가에 임대됐고, 이후에도 두 시즌동안 스페인 2부리그의 셀타 데 비고와 알바세테 발롬피에로 한 시즌씩 임대된다. 임대 기간 중에는 셀타 데 비고에서 30경기 5골, 알바세테 발롬피에에서는 36경기 9골로 그다지 눈에 띄는 활약을 하지 못한다. 임대가 끝나고 다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복귀해 선수생활을 이어나가나 싶었지만 골키퍼가 필요했던 팀은 그를 같은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바야돌리드 CF의 골키퍼 세르히오 아센호와의 스왑딜로 매각한다. 하지만 계약 내용 중 2009-10 시즌 종료 후 바이백 조항이 있었고, 2010-11시즌에 다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돌아온다. 복귀하고 난 첫 시즌에는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디에고 포를란에 밀려 3번째 옵션으로 분류되었다. 하지만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부상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을 때 3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당시 지휘봉을 잡고있던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에게 자신을 어필한다. 시즌 말에는 부진하던 디에고 포를란을 대신해 기회를 잡아 선발로 출장했고 해트트릭도 달성하면서 주전으로 발돋움하는 듯 싶었으나 2011-12시즌 시작 전 무릎에 중상을 입어 2011-12시즌 전반기 대부분을 결장하고 2012년 1월에 같은 프리메라리가의 라요 바예카노로 임대 이적한다. 그는 라요 바예카노에서 남은 시즌동안 16경기 10골이라는 좋은 활약을 하고 다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복귀한다. 2012-13시즌에는 인간계 최강 공격수라고 불리던 라다멜 팔카오에게 가려져 그의 활약이 빛을 발하지 못하지만 44경기 20골이라는 준수한 활약을 펼친다. 시즌 마지막 경기인 국왕컵 결승에서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으며 팀의 2:1승리에 기여하기도 한다. 2013-14시즌에는 리버풀을 포함한 여러 클럽들의 관심을 받지만 재계약을 채결하며 잔류를 선언한다. 이후 2013-14시즌 라다멜 팔카오가 프랑스 리그1의 AS모나코로 이적하면서 팔카오의 빈자리가 생기는 것이 아니냐는 얘기가 있었지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아래서 성장한 디에고 코스타가 그 자리를 완벽하게 메꾸며 그 걱정을 종식시킨다. 이후 리그에서 35경기 27골을 기록하며 신계 공격수라 불리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그 득점왕 경쟁을 한다. 또한 시즌 합계 46경기 35골이라는 엄청난 대활약을 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선수가 된다. 그는 팀을 2013-14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으로 올려놓는데 성공하지만, 결승에서 8분 55초만에 교체아웃하며 팀의 준우승을 벤치에서 지켜본다. 하지만 이 시즌에 그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아래 시즌합계 133경기 64골을 기록하며 팀 내 최고 에이스로 자리잡는다. 팀 내 에이스로 자리잡은 것도 잠시, 걸출한 공격수가 절실했던 영국의 첼시FC가 바이아웃 금액을 제시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디에고 코스타를 영입하는데 성공한다. 전 세계의 축구팬들은 공격수의 무덤이라는 첼시FC에서 과연 그가 살아남을지 의문을 가졌지만 같은 시즌 영입된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동료인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어시스트에 힘입어 시즌 초반부터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리그에서 19경기 17골, 94분당 1골, 슈팅 정확도 72%, 슛 전환율 37%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리그의 기록들을 갈아치우고 있다. 현재 그는 팬들로부터 ‘드디어 찾아낸 드록바의 후계자’라는 최고의 찬사를 듣고 있다. 디에고 코스타의 가장 큰 장점은 골 결정력과 키 패스 능력, 그리고 제공권이다. 하지만 강인한 피지컬과 빠른 스피드, 엄청난 활동량을 겸비하고 있으며, 오프사이드 트랩을 깨는 능력이 탁월하고 전술적 이해가 높아서 원톱, 쉐도우 스트라이커, 윙 포워드 모두 소화해 낸다. 게다가 그는 드리블 실력도 훌륭한데, 공간을 이용한 돌파력이 뛰어나 역습 찬스에서 빛을 발한다. 또한 파울도 잘 얻어내는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이러한 그의 장점은 팀의 동료인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창의성과 넓은 시야, 초정밀 패스능력과 합쳐져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하지만 다혈질의 성격이 그에겐 가장 큰 단점인데, 필요 없는 행동이나 필요 이상의 거친 몸싸움으로 경고를 받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고질적인 햄스트링 문제도 그에겐 걸림돌이다. http://blog.naver.com/classikez/220252603320 이 링크로 오시면 더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엔하위키 미러 (UEFA 챔피언스리그,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프리메라리가, 프리메이라리가, 디에고 코스타, 첼시FC,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C브라가, 라요 바예카노, 조제 무리뉴, 디에고 시메오네) -위키백과 (UEFA 챔피언스리그,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프리메라리가, 프리메이라리가, 디에고 코스타, 첼시FC,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C브라가, 라요 바예카노, 조제 무리뉴, 디에고 시메오네) 사진출처 디에고 코스타(Diego Costa) - www.mirror.co.uk 영상출처 디에고 코스타(Diego Costa) - http://youtu.be/u42-Cth6CoE

축구에 대한 열정 그리고 일상생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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