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길

참으로 쓸쓸한 길을 걷는다. 주변은 아무도 없는지 오래다. 걷다 걷다 아무리 걸어도 누구도 없다. 그러다 만난 소중한 만남.. 그러나 난 2년의 저주가 있는지 다들 2년을 넘지 못했다. 역시.. 마음으로 치료하고픈 의사가 되고 싶기에. 감정을 죽여버릴 수가 없다. 내가 만약 사람이 대한 사랑과 감정을 죽인다면 난 정말 차가운 의사가 될것이기에.. 그전까지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에게 얻는 고통을 감수해야 할까... 누군가는 말하지.. 외로움은 자기를 성장 시킨다고. 맞는 말이긴 하다.. 지금 내 또래 사람들 보다 어찌보면 성숙할탸니.. 하지만.. 외로움과 상처들은 그 어떤 강한 사람들도 내면은 외면보다 훨씬 더 쫄깃하고 말랑거리기에 아픔은 더 아프게 다가온다. End=And 모든 것인 끝이있고 그 끝은 다시 새로운 시작을 야기한다. 앞으로 내게 다가올 삶은 어떨까? 예측컨데...앞으로 적어도 5년은 지금보다 더 힘이 들지 않을까? 정말 힘든 삶이 무엇인줄 아는가?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는 사람? 등등? 아니다. 인생에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 사람이다. 이러한 고통의 길이 끝나고 지금은 비록 너무 고되지만서도. 나중에 살 미래엔 내가 지금보다 훨씬 성숙하고 괜찮은 사람이 되어있을 수 있다면 ... 참자... 그리고 즐기자. 지금은 너무 상처도 잘 받고 쉽게 흔들리는 사람이지만 모든 지금의 고통이 막을 내리는 순간엔 깊은 숲처럼.. 깊은 바다의 심해처럼 깊고 내면아 성숙한 사람아 되고 싶다.. 그렇게 진정 살고 싶다. 부디.. 부디 말이다.. 이 힘든 길을 끝까지 포가치 말고 결국 끝내 이루어 내고 싶다. 윈스턴 처칠이 한 말처럼. 내 인상으로 그 말을 증명하고 싶다. 성공한다는 것은 실패를(고통을) 거듭하면서도 열정을 잃지 않는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성공의 결실은 열정을 잃지 않은 그냥 거저주는 선물임으로 .. 그러므로...오늘도 난 넘어지며 일어난다. 사랑하는 나에게..힘내라고.. 다 지나갈거라고.. 포기하면 그냥 끝이지만.. 계속 하면 걍 어려운 과정일 뿐이라고. 그러니.. 마음 다잡고 다시 화이팅. 하면 되..다되 그러니 내꺼 의지하고 목숨 걸어야 할 것은 오직 오로지.. 모형이다.

God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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