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 증인으로 나온 세월호 생존 학생에게 물었고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법정에 증인으로 나온 세월호 생존 학생에게 물었고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습니다 Q. 당시에 해경이 무엇을 했나요? A. 해경은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누구를 믿을 수 있을까요 오늘도 눈물을 흘릴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관심만이 세월호를 물위로 꺼낼 수 있습니다 0416 이제 백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지만 결코 잊지 않기 위해 세월호 1주기 추모광고를 제작합니다 여러분의 공유와 관심으로 만들어집니다 REMEMBER 0416 모두의 광고 http://modooad.com/detail.php?number=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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