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터스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 <줄거리> 작가 지망생 소피는 전세계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낸다. 며칠 후, 소피의 눈 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기적처럼 나타나는데… 소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 찾기에 나선 클레어.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마음에 안 들지만 어쩔 수없이 따라나선 손자 찰리. 그리고 그들과 동행하게 된 소피. 그들의50년 전 사랑 찾기는 성공할까? 그리고 소피에게는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까? <감상평> 레터스 투 줄리엣은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담고 있는데 이러한 배경이 로맨틱한 스토리에 빠지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 배경뿐만아니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모습도 굉장히 매력적으로 묘사되서 영화를 보고 나면 드는 생각이 '와 아만다 이쁘다'하고 '이탈리아 멋있다.'정도 였던것 같다. 내용은 다른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이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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