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 BMW 아닌 윈스톰 "피해자 사고 장면 추가 확보"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용의차량이 BMW 아닌 쉐보레 윈스톰으로 밝혀졌습니다.임신 7개월 된 아내의 임용고시 응시를 도우려고 화물차 기사 일을 하던 강모씨는 지난 10일 오전 1시 30분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는데요. 누리꾼들은 그를 '크림빵 아빠'라고 부르며 안타까워하면서 경찰에 범인의 조속한 검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뺑소니범이 잡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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