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빵 뺑소니' 용의차량, BMW 아닌 윈스톰 "피해자 사고 장면 추가 확보"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용의차량이 BMW 아닌 쉐보레 윈스톰으로 밝혀졌습니다.임신 7개월 된 아내의 임용고시 응시를 도우려고 화물차 기사 일을 하던 강모씨는 지난 10일 오전 1시 30분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는데요. 누리꾼들은 그를 '크림빵 아빠'라고 부르며 안타까워하면서 경찰에 범인의 조속한 검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뺑소니범이 잡히길 바랍니다.

e젊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