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머리빨!?

단지 '숱을 치기 위해' 미용실에 들르는 남자들은 알아야 한다. 헤어 스타일 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변신이 가능하다는 것을. 남자친구의 헤어 스타일을 골라주는 여자들도 알아야 한다. 잘나가는 남자 연예인의 헤어 스타일이 아무에게나 어울리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그러하면 최대한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서 헤어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지않을까? 지금부터 자신에게 맞고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알아보자! 1. 투 블록 커트 (이종혁 스타일) -굵고 뻣뻣한 타입의 모발은 피해야 한다. 옆머리를 짧게 자를거라면 염색을 아예 안 하거나 자주해야 한다. 위와 옆의 색이 다르면 촌스러워 보인다. -드라마에서 캐릭터 설정을 위해 잡은 헤어 스타일이기에 일상생활에서 따라 하기에는 무리가 따를 수 있다. 윗머리가 무거워 보이면 답답해 보일 수 있으니 숱이 너무 많거나 모발이 굵으면 피한다. 2. 리젠트 커트 (공유 스타일) -가르마를 타서 앞머리를 살짝 올려 옆으로 넘기는 스타일로 펌 시술이 필요한 스타일링이다. 너무 어두운 컬러 말고 밝은 갈색으로 염색을 하면 나이가 들어 보일 위험이 줄어든다. 앞머리를 위로 올려 손질할 때 옆으로 살짝 넘겨야 부드러워 보인다. 샴푸 후 말리기 전에 가르마 방향을 손으로 잡으면서 말리고 마지막에 빗(혹은 롤)으로 모양 그대로 빗어 깔끔하게 정리한다. 3. 스핀스왈로 펌 (이기광 스타일) -헤어 스타일로 시선을 끌어당겨 얼굴의 단점을 감출 수는 있지만 매일 손질하려면 고생 좀 할 것이다. 헤어 컬러가 과도하게 밝아지면 창백해 보일 수도 있다. -층이 많고 웨이브 컬이 있는 모양은 평소 집에서 스타일링하기 쉽지 않을 뿐더러 제품을 바르지 않거나 잘못 바르면 머리만 커 보이고 모질이 부스스해질 수 있다. 잘못 시도했다간 가발을 쓴 것처럼 얼굴과 머리가 따로 놀 수도 있다. 4. 댄디 커트 (김수현 스타일) -남자 연예인 10명 중 9명이 이 머리를 하고 있을 정도로 무난하지만 개성 없어 보이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얼굴에 살이 많은 편이라면 얼굴 크기만 더 부각될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모질이나 뒷머리 모양까지 신경써야 한다. 쉬워 보이지만 광대가 더 튀어나와 보이고, 얼굴이 더 각져 보일 수도 있다. 얼굴이 작은 미소년 이미지가 나는 남자한테만 잘 어울린다. 5. 댄디 커트+볼륨 펌 (송중기 스타일) -집에서도 손질하기 쉬우며 자칫 너무 평범해질 수 있으니 스타일링 제품으로 윗부분에 볼륨을 주면서 뭉치는 듯한 질감 표현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 -광대가 나온 남자라면 피해야 한다. 왁스로 손질하는 것에 익숙하다면 관리하기 쉽다. 학생들이나 부드러운 이미지를 갖고 싶은 남자가 따라 하면 좋을 듯하다. 개인적으로 송중기, 김수현 스타일이..제일무난하고 인기많은듯.....^^ 출처 allur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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