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이 육냥일기 > 23. 랭이 옷 입히기. 고양이 옷 만들기 도전.

날씨가 추워질때 우리 랭이 따뜻하게 해주고 싶기도 하고, 커플티 맞춰 입어보고 싶어서 도오전했던 고양이 옷만들기. 손가락에 빵꾸를 내어가며 바느질이란 것을 해봤건만... 너무도 허접하게 완성된 티셔츠에... 그냥 한번 입혀만 봤다는....ㅜㅜㅜ 신기한건. 옷을 만들고, 더 퀄리티 있는 옷을 구경해보려 검색했더니 고양이가 옷을 싫어한다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고양이에게 옷은 되도록 입히지 않는 것이 좋다는 정보를 보게 되었다. 우리 랭이는 입힐땐 얌전한데 벗기려고 하면 입으로 물어뜯고 난리를 펴서 벗기는게 더 힘든데... 이건 옷을 싫어하는 건가, 싫어하지 않는 건가. 슬픈건.... 하루하루 남다른 발육으로 일주일 지나니 쫄티가 되어... 휴지통으로 빠이짜이쩬을 했다는.... ㅜㅜㅜ 그냥 한번 만들어 입혀나 봤다는 이야기였음돠. ㅋㅋㅋ

'인생의 목적은 노는 것 이다' 배스노리의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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