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30일ㅡ김철용목사님(요한복음7:44)

♡이 말에 그들은 예수를 붙잡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도 그분에게 손댈 수 없었습니다. (요7:44) ♡예수님께서는 당시 유대사회에서는 트러블메이커였습니다. 아무도 주님에 대하여 시비를 걸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곳 사람들에게 "나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임을 밝힙니다. 언젠가 교회를 섬기는 장로님에게 들은 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직업이 군무원인 관계로 군대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식사시간에 기도를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시선을 인식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크리스천임을 당당히 밝히지 못할 때가 있지 않나요? 크리스천임을 밝히면서 다른 사람들과 어색해질까봐 두려워하진 않습니까? 주님은 당당히 "나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임을 밝히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여러 모양으로 당하게 될 어려움을 아시면서도 말이죠. 우리가 당당하지 못한 이유는 "죄짓지 못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은 아닐까요~ 법규를 지키지 않을 수도 있는데... 술을 마실 수도 있는데... 다른 사람 험담할 수도 있는데... 불행한 모습을 보일 수도 있는데.. 이런 것이죠. 이것은 지독한 불신앙의 모습입니다. 주님은 어떠한 경우에라도 신분과 사명을 밝히십니다. 그렇다고해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잡아 죽는 자리로 끌고 가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생사여부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어떤 목사님이 우스갯소리로 한 말이 기억이 납니다. "한국의 교인들 중에는 간첩이 많다. 다른 사람들이 교회다니는 줄을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오늘도 크리스천이라 밝히는 것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크리스천답게 살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날이었으면 합니다. ♡사진을꾹누르면저장하기떠요

♡하나님의 은혜~찬양헤세드(Chesed)ㅡ주님의뜻&사랑&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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