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사춘기

충무아트홀에서 사춘기를 보았어요. 사춘기 무슨 뮤지컬일까? 했는데 다소 내용이 어둡다고 하더라구요. 지인의 초대로 감사하게 관람 할 수 있었답니다. 사춘기라는 제목만 봤을때는 뭔가 풋풋하고 그런 것일 거라 생각했는데 어둡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더 표현한 것 인가? 생각하고 관람했지요~ 공연이 굉장히 감각적이예요. 다크하지만 뮤지컬이라고 해서 밝고 화려한 것만 있는 것 은 아니니까요~ 개인적으로는 다소 다크한 장르도 좋아하기에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우선 배우들의 집중력이 박수를 보내고싶었어요. 공연하고 나면 정말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선규역할과 영민역할을 맡은 배우분들이 연기를 잘해서 더 잘 집중할 수 있었네요. 더 많은 가능성을 지닌 청소년 사춘기 어쩌면 가장 행복하고 가장 좋아야하는 시기인데 가장 넓게 바라볼 수있게 해줘야하는 시기인데 사실 그렇지 못한 현실을 극단적으로 보여준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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