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그날만큼은 너는 내곁에 있었지 서로 마음을 주지않고서 아니 너는 마음을 주지않고 난 그래도 좋았어 날 보는 눈빛은 마치 그 남자를 보는듯 사랑스레봐주더라 너무 좋았어 그리고 그런 내 모습이 한심했지 집으로 가는길에 넌 내게 선물을 주더라 깜짝선물 내 입술을 너의 입술에 맞춰주며 날 좋아해줘서 고마워 근데 알다시피 남자가있어 미안해 그 생각에 난 그저 눈물이 흘러내려 너무 아프고 아프다 이 고통을 언제까지 간직해야하니? -자작 너무 힘듭니다. 저 어쩌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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