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낭부르 1664 (Kronenbrourg 1664)

프랑스의 맥주입니다. 게르만이 아닌 라틴 국가는 와인이 대세지요. 로마시대부터 맥주는 싸구려 술, 포도가 나지 않는 곳에서 만드는 술로 취급 받았지요. 그래서 그런지 스페인, 포르투갈,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라틴 국가에는 변변찮은 맥주가 없습니다. 그나마 포르투갈의 슈퍼복, 프랑스의 크랑부르가 그나마 자존심을 지키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맥주도 좀 만들어! 이런 느낌입니다. 음 근데... 이 캔, 속았습니다. 크로낭부르는 저번에 포스팅 했던 블랑이 참 맛있습니다. 레몬향이 나는 맥주지요. 오리지널은 초록색 병에 담겨있고, 블랑은 짙푸른 병에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이 파란 캔도 블랑인 줄 알았는데 오리지널이군요. 오리지널도 맛있습니다. 밀맥아가 들어가지만, 하면발효 효모를 쓰는지 라거로 분류됩니다. 홈플러스에서는 이벤트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고요. 처음 마셔본다면 역시나 블랑을 추천합니다. 5도. 유로 페일 라거. 하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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