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필요할 때...

호명산 자락 카페 테라. 머리를 비우고 싶을때면 아름다운 청평호반길을 달려 즐겨 가는 곳. 그 곳의 조그만 다락방 같은 공간. 몽환이의 방 ^^ 책장에 눕혀있던 시집을 꺼내어 읽다. 얼마만의 시간이던가.. 머리 속이 하얘질때까지 앉아 있다가 왔다. 맘씨 고운 여주인의 선한 웃음이 유자차 만큼이나 따뜻하고 향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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