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들을 읽고

20대 시절의 회상 2015년 1월도 이젠 마지막 이네요 시간은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 저도 이제 불혹의 나이가 되었으니까요. 그래서인지 예전의 일들을 다시 생각해 보 곤합니다. 최근에 읽은 책 중에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들’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제가 살면서 몇 번의 실패와 좌절을 격고 나서 다시 일어서는 것을 반복 했었죠 ㅋ. 인생의 쓴맛을 처음 격고 다시 일어서려는 절박함을 느꼈던 시기가 20대 중반 이었는데, 그때는 정말 제가 생각 해도 대견 했던 것 같습니다. 올바른 습관 그때가 그립습니다. 새벽 6시 기상 오전에 수영 또는 헬스로 운동을 하고, 운동이 끝나면 영어학원 이렇게 새벽 자기개발 시간이 끝나면 바로 돈 벌러 갔죠.. 당시에 노점에서 장사를 했는데 제가 장사를 잘했거든요…… 그리고 일을 마치고 나면 저녁에는 집에 와서 독서를 하고, 하루를 마무리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저보다 더 잘 하시는 분이 게시겠지만, 지금은 제가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때 보다 더 힘든데 더 간절함을 못느끼는게 새 월이 흘러 제가 무뎌진 건가 하는 생각도 하고요. 부자가 된다는 것은 남보다 더 많이 알려는 습관 부터 였다. 이런 얘기를 왜 하냐면 앞에서 말한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들이란 책 속의 얘기를 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부자는 그냥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 부자가 될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부자가 된 것이라네요. 예를 들면 독서와 학습을 꾸준히 하는 습관이 남들 보다 더 많은 지식을 얻게 되고 꿈과 목표가 확실하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얘기가 있지만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말이죠. 그런데 지식과 꿈, 목표는 제가 앞에서 20대에 말한 부분이 공감이 많이 가더군요. 하루 매출의 목표 설정이 핵심 이다. 제가 장사를 하면서 제가 파는 품목에 남보다 더 많이 알았다고 자부 하고, 더 좋은 품질을 팔았고 또 하루에 정확한 판매 목표가 설정돼 있었습니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했고요. 결론적으로 제가 하려고 했던 빛 청산이란 꿈을 장사를 자리 잡은 지 1년 반 만에 완료 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제 지인들이 제가 ‘장사를 잘한다’ 라는 표현을 했는데, 그리고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부자가 되는 원리인 하루 목표와 제가 꼭 이루고자 했던 간절한 꿈이 있어서 가능 했던 것이었습니다. 이 내용을 직접 실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야 깨달았다는 게 좀 한심스럽기도 하고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저런 습관을 지금까지 이어 왔다면 정말 부자가 돼있었겠죠? ㅠㅠ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들'을 읽고 그래서 올해는 좀더 새로운 제가 되어 보려 합니다. 새로운 목표 설정과 꿈 만이 저와 제 가족을 행복 하게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확신이 들었으니까요? 아직 준비가 안됐지만 일단 일주일에 책 2권을 일는 것을 목표로 설정 했습니다. 좀더 시간이 지나면 제가 더 많은 목표가 설정 되겠지요…… 올해는 새롭게 그리고 좀더 성숙 해 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mamasblogtime.com/155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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