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보건분소-원효로

아는 사람만 간다는 그 곳. 웹툰에도 나와서 뭔가 반가웠음 ㅋㅋㅋ 생연어회가 유명하지만 이 날 난 오뎅탕을 택함. 주인 아저씨 혼자 일하셔서 술은 셀프로 가져가야하고(심지어 생맥주도ㅋㅋ) 가게 내부도 작아서 평일에 늦게 가면 자리 없음. 투박한 오뎅탕이지만 안에 우동도 들어있고 오뎅도 괜찮음~ 양은 냄비의 냄새가 더해져 포차에 온 느낌이랄까 ㅋㅋㅋ 주인 아저씨의 흥이 느껴지는 소박한 술집이라고 생각하면 됨~

having freakin' amazing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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