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잘못을 반성하지 않았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땅콩 회항' 사태로 구속 기소된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 등에 대한 결심공판에 출석해 "조 전 부사장은 한 번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http://goo.gl/t7ZQ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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