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을 행운으로 바꾸는 유쾌한 비밀 - 회복탄력성

효과적 커뮤니케이션은 친밀한 관계 형성을 목적으로 할 경우, 친한 사이에서 할 만한 이야기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친구끼리 흔히 하는 대화처럼 오늘 점심에 뭐 먹었어요 등 더 좋은 방법은 이미 서로 경험을 공유한 어떤 것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다. 처음 본 사람이라고 해도 대중매체의 시대에 사는 우리는 서로 공유하는 것이 무척 많다. 뉴스, 영화, 드라마, 음악, 스포츠 등등 소통능력을 방해하는 가장 큰 적은 소통불안 이다. 소통불안의 첫째 원인은 과다한 자기제시의 동기, 즉 상대방에게 잘 보이려는 욕심이 클수록 소통불안은 증가한다. 두 번째 원인은 부족한 자기제시의 기대감. 즉 내가 상대방에게 잘 보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적을수록 소통불안은 증가한다. 따라서 소통불안을 줄이기 위해서는 잘 보이려는 욕심을 낮추고, 잘 보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면 된다. ‘겸손의 미덕을 통해 더 큰 존경을 받게 된다.’는 것은 사실 알고 보면 유능함을 직, 간접적으로 상당히 드러내어 상대방이 그 유능함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을 때에만 가능한 이야기다. 유능함에 대한 정보 전달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는 어떠한 겸손도 그 자체만으로 존경심을 얻어내지 못한다. 왠지 호감을 주면서 존중심도 불러일으키는 능력이 바로 소통능력의 핵심이다. 공감능력 우리가 다른 사람의 경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과 비슷하게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뇌의 시스템을 거울신경계라 부른다. 다른 사람의 경험을 뇌가 마치 거울처럼 반사한다는 의미다. 인간의 뇌는 타인이 고통 받는 것을 볼 때, 감정적으로는 거의 같이 ‘공감’하지만, 직접적인 고통은 느끼지 않는 것이다. 스스로 고통을 겪고 있는 순간에는 다른 사람의 고통에 덜 공감한다. 일상생활에서 원만한 대인관계를 원한다면 우선 마음의 문을 열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우선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에는 말하는 사람의 표정을 그대로 따라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말하는 사람의 표정을 따라하면서 들으면 말하는 사람의 감정 상태를 훨씬 더 잘 느낄 수 있게 된다. 이를 공감적 경청이라 한다. 늙어 죽을 때까지 뇌는 변화한다. 강점의 발견과 지속적인 수행은 사탕을 받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긍정적 정서를 유발시킨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을 좋아하고 따르게 되어 있다. 뇌의 긍정성을 높이는 근본적 방법은 대표 강점의 발견과 수행이다. 그리고 두 가지를 추가로 소개하는데, 이는 감사하기로 이는 마음의 좋은 습관이고, 다른 하나는 운동하기로 이는 몸에 좋은 습관이다. 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최소 조건은 일주일에 세 번씩 30분 이상, 최대 심박수의 60~80%정도의 세기로 8주 이상 운동하는 것이다.

온라인으로 전하는 따뜻한 글! 같이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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