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청용, 이적 완료

‘블루 드래곤’ 이청용(27)이 이적에 성공했습니다. 3년만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이청용은 지난 2009년 EPL 무대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당시 그의 나이 21세로 굉장히 어려 큰 기대를 받았습니다. 실제로 활약도 매우 뛰어났습니다. 이청용은 데뷔 시즌 40경기 출전해 5골 8도움이라는 맹활약을 했습니다. 이듬해인 2010-11 시즌에도 36경기 출전 4골 8도움을 기록하며 볼턴의 핵심 멤버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볼턴은 EPL에 소속된 1부리그 팀이였고 이청용의 폼도 좋았기 때문에 향후 성장이 더 기대되는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2011-2012 시즌을 앞두고 큰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2011년 7월, 당시 뉴포트 카운티 소속이었던 톰 밀러가 볼턴과의 친선 경기 도중 이청용에게 강한 태클을 해 큰 부상을 입힌혔습니다. 이 태클로 이청용은 다리가 골절될만큼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주축 멤 버를 잃은 볼텐은 2부리그로 강등되었습니다. 이후 볼턴은 올 시즌까지 2부 리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상에서 회복한 이청용은 다시 볼턴의 핵심으로 거듭났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무려 리그 46경기 중 45경기에 출전해 3골 5도움을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올 시즌에는 23경기에 출전해 3골 3도움을 올렸습니다. 2부 리그에서 전전하기는 아까운 기량이였기 때문에 다수의 EPL 구단들이 이청용을 눈여겨 보았습니다. 결국 볼턴은 이청용과 계약을 갱신하지 못했고 EPL의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시켰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볼턴으로부터 이청용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볼턴 구단도 이청용의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 사실을 전했습니다. 다수의 매체들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3년이라고 합니다. 이적료와 연봉 등 계약 세부 사항은 양 자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의 추측에 따르면 이적료는 약 50만파운드(8억원)에서 100만파운드(16억원)사이의 금액입니다. 볼턴은 "이청용이 그동안 구단에 보여준 헌신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청용의 새로운 미래에 있어 좋은 일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작별 인사를 건넸습니다. 앞서 영국 현지 매체들은 크리스탈 팰리스를 비롯해 선더랜드와 헐시티 등이 이청용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다양한 커넥션이 났지만 결국 최종 행선지는 크리스탈 팰리스가 되었습니다. 알란 파듀(54,영국) 감독이 이끄는 크리스탈 팰리스는 올 시즌 5승8무10패(승점 23점)로 프리미어리그 13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이청용은 지난달 10일 열린 오만과의 2015 AFC 아시안컵 조별예선 1차전에서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2월 중순부터 경기에 나설 전망입니다. ============== 오피셜 떴네요!! 결국 수정궁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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