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복원, 정말 필요할까

[강석기의 과학카페 213] 인간과 맹수류의 공존에 대한 고찰 인간이 생태계를 오랫동안 파괴해온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요. 특히 먹이 사슬에서 상부에 속하는 맹수들을 많이 잡아들였죠. 얼마전 부터는 최상위 포식자의 자리인 먹이사슬의 꼭대기가 채워져야 생태계의 균형이 이뤄진다고 믿고, 맹수류들을 복원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법이 과연 최선일까요? 지난해 ‘네이처’(3월 13일자)에는 생태계 완성의 화룡정점이 대형 포식자라는 상식에 의문을 제기하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늑대의 전설(Legend of the wolf)’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뜻밖에도 우리가 성공적인 복원 사례라고 듣고 있는 옐로스톤 늑대 복원이 정말 그런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최상위 포식자의 복원사업이 진짜 매력적인 이유는 생태계 균형 회복 때문이 아니라 커다랗고 위험하면서도 멸종 위기에 몰린 맹수류에 대한 사회의 흥미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강석기 컬럼리스트는 이 이슈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직접 보시지요!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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