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분이네 구하기’ 부산시가 나섰다 ⇨ 이번주 중에 합의 이뤄질 것

권리금 문제로 폐업 위기에 몰려있는 꽃분이네를 구하기 위해 부산시가 나섰다. 꽃분이네는 부산 국제시장의 잡화점. 원래 이름은 ‘영신상회’였지만, 영화 국제시장의 ‘꽃분이네’ 촬영지로 유명해지자 아예 상호를 꽃분이네로 바꿨다. 이 가게는 건물주 손모(60·여)씨가 송모(60·여)씨에게 전세를 준 곳. 송모씨는 지금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신미란(37·여)씨에게 다시 임대를 줬다. 재임대 조건은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180만원, 권리금은 없었다. (tag: factoll, 팩트올, 꽃분이네, 국제시장) http://factoll.tistory.com/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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