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듣기 싫은 말 베스트6

1. 니가 길동인가, 길석인가? 제 경우엔 형제 자매가 좀 많아서 오랜만에 보는 어르신분들은 누가 몇째인지 헷갈려하셔요... 명절에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니가 몇째고?" 막내는 좀 어른스러워보여서..매번 첫째로 오해받고ㅜㅜ 2. 니가 올해 몇살이지? 그래..니가 고3이던가 공부잘 하고 있니 저 대학교 3학년이에요...하면 깜짝!! 놀라시고는 추석 때 또 물으신다 그래...니가 고3이던가 3. 공부 잘 하고 있지? 십여년을 들은 질문 ㅋ 공부 잘하니? 몇등이니? 여기까진 괜찮은데 이 질문부터 시작되는 아들자랑... 사촌공부잘하는거 저도 익히 들어서 안다구요..^^ 4. 올 봄에는 꼭 장가가거라 (사촌오빠 말에 따르면) 갈 생각도 없는데 장가안가면 굉장히 한심한 놈으로 본다는... 5. 취직은 했냐? 회사어디 다니냐? 내 취직문제 그냥 관심 좀 꺼주면 좋겠는데 다들 이래선 안된다, 저래선 안된다... 알아서 할게요~~제발 6. 살빼면 참 예쁠텐데 살빼면 참 예쁠까요? 과연? 긁지 않은 복권으로 평생 살거에요ㅎㅎㅎㅎㅎ 저만 이런 경험있는거 아니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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