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고민...

맨처음엔 겐찮다 그렇게 생긱하고 우연히 가깝게 지낼 기회가 생겨서 정말 좋아 했었다. 친해지려  잘해주려 노력도 했고, 그런데 그런 그녀에게 난 아무것도 아니어서 내자신에게 물어보며 좋아하는거 맞아? 물어보기도 했었다. 난 아니였다고 좋아 할뻔 했었다. 그렇게 결론지었고 그런줄 알았다. 근데 내맘이 그렇게 안되 그렇게 나도 모르게 신경 쓰이고 생각나고... 용기없는새끼 좋아하면 티를 내던가 고백을 하지 혼자서 생각만하고 휴~ 아... 잊어보자 바보같은 짝사랑 하지 말고 싫어하는 점을 생각하자 일단 성격이 좀 다른것 같아 왜 그런거 있자나 아 다가 가기 어렵다 그런거 그리고 해산물을 시러해 맛만있던데 요건 나랑 비슷하네... 눈이 높아 남자 키겁나 따지던데, 술 겁나 쌘거 같아 친구들 애기 들어보면 취한적이 없데ㅡㅡ 난 개앞에서 취한적 있는데 주량 나보다 쌘듣ㅡ3ㅡ 아 이뻐 그냥 이런거 생각안날만큼...이쁘다고...좋다고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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