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I'm man [남성복 스타일링] Take it easy

(No. 7) 온몸의 힘을 빼고 넘치는 여유있게 드레스 다운하라 TAKE it EASY 하루도 거르지 않고 목덜미를 감싸던 타이를 생략하고, 셔츠 대신 티셔츠를 입고, 발끝을 조이던 구두 대신 스니커즈를 신는다고 멋진 수트의 궤도를 벗어났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눈을 부릅뜨고 노려봐야 할 시점이 있다면, 온몸의 힘을 빼고 넘치는 여유를 과시해야 할 때도 있는 법. 있어야 할 것이 없어도 부족함 없이 드레스 다운하라. ◇ HOW TO DRESS DOWN A SUIT: WITH 3 ITEMS 수트를 변화시키는 강력한 한 가지! 티셔츠, 데님 팬츠, 스니커즈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를 기대해도 좋다. ◇ No.1 T-SHIRTS 타이를 매지 않는 것도 어색한데 셔츠까지 벗어던지라고? 10년 근속의 성실한 비즈니스맨에게는 고답적인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수트의 법칙처럼 굳어진 오래된 습성을 버리려면 이 정도의 과감함은 보여줘야 한다.ATTENTION 티셔츠의 피트도 다양하다. 아버지가 오래전 입던 러닝셔츠처럼 목이 길게 파이거나 엉덩이를 반 이상 가릴 정도로 긴 티셔츠는 피해라. 재킷이 허리를 조일 때 티셔츠의 자락이 레이스처럼 퍼지지 않아야 한다. ◇ No.2 SNEAKERS 축하한다. 불편한 구두를 신으면 발끝의 고통이 두통까지 유발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그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게 됐다. 일석이조, 별것 없다. 수트에 스니커즈를 곁들이면 몸도, 마음도 편안해진다. ATTENTION초기의 목적을 잊지 마라. 멋 내되, 멋 내지 않은 것처럼 수트에서 힘을 빼야 한다. 아무리 운동화 사랑이 끔찍해도 지나치게 화려한 색감이나 장식의 운동화, 혹은 하이톱 운동화는 다음을 기약해라. ◇ No.3 DENIM PANTS 청바지를 활용해 수트에서 힘을 빼는 스타일의 가장 큰 장점은 어색함이 덜하다는 것이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수트에 청바지를 입는 것이 아니라 캐주얼 웨어에 재킷을 매치한다고 생각할 것. 스타일링이 훨씬 수월해진다. ATTENTION 요즘 워싱 기법의 청바지를 입는 것 자체가 다른 이의 안구에 해를 가하 는 일이다. 물이 빠진 듯 연한 색의 청바지는 간혹 허용될 수도 있겠지만 드레스 다운에 적합한 데님 팬츠는 아니다. 가장 기본적인 데님 팬츠를 선택해라. *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아이템 사진 list에 대한 정보는 링크 누르시면 친절한 설명과 함께 잘 나옵니다 ^^

남성 패션의류 신입사원의 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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