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을 바라볼 때마다 그대는... 거울을 바라볼 때마다 그대는 새로운 그대의 모습을 찾아낸다; 그리고 꽃병 속의 꽃들을 다루듯 그 모습들을 그대 안에서 정리한다. 그대는 그것을 '나'라고 부른다 거울에 비쳐 활짝 피어난 그대 모습들을 그 모습들에 대해 잠시 가볍게 생각해 본 뒤 그대는 행복한 그 모습들에 못 이겨 그 모습들을 다시 그대 몸에 선사한다 - [반영]의 창작과정에서 나온 시 세 편 (1924년)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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