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트레스에 강할까? 뇌에 답 있다!

학습, 감정에 관여하는 뇌 속 기관인 편도체의 활성화 정도가 클수록 미래에 스트레스에 취약하고 우울증을 겪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요나 슈바츠 미국 듀크대 박사팀은 350명을 대상으로 한 기능성자기공명영상(fMRI) 자료와 4년 간 추적조사를 토대로 편도체의 활성도와 우울증 발병률 사이의 상관관계를 밝혀내고 ‘셀’ 자매지인 ‘뉴런’ 4일자에 발표했습니다. 연구결과 화 난 사람의 얼굴을 보고 편도체가 강하게 활성화될수록 스트레스에 취약하고 우울증을 겪게 되는 빈도가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답니다. 기사 전문은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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