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지 말아야 했는데...

SNS에서 남자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친구끼리 직접 만나 난투극을 벌였다고 합니다. 가장 무서운 댓글은 역시 '직접 만나서 얘기하자' 기사읽기>>http://goo.gl/Sa66ay

경향신문의 뉴스를 새롭게 읽는 공간! 경향신문 빙글 공식 컬렉션이에요. 컬렉션 관리는 담당자 '향이'가 맡고 있습니다. '향이'가 누구인지 궁금하시다면? 클릭! http://khross.khan.kr/336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