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헤어진지 8개월이 넘었는데 그 사람을 사랑한건 11년 지금도. 아무렇지 않을 나이가 된건지 아니면 세상에 젖어들어서 아무렇지 않게 보여야 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너무나도 보고 싶은데 받아주지 않을 전화이기에 참고 참고 또 참네요 세상에는 이길수 없는 단 한가지와 가질 수 없는 단 한 가지가 있다던데. 나에겐 그 두가지가 그 사람인가 봐요 잘지내겠죠. 아니 잘 지내고 있을꺼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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