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도핑 수사' 결과에도.. 여전히 남는 의문점들

박태환 ; 감기약이나 스테로이드 같은 것들이 금지약물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남성 호르몬제, 특히 테스토스테론이라는 것이 위험한 줄은 몰랐다고 검찰에 진술을 했다. 소속사도 아버지가 대표이고 매형과 누나가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가족회사였기 때문에 전문성이 그다지 높아 보이지 않았다.식단을 짜주는 트레이너 정도가 있었는데. 말 그대로 체계적으로 박 선수를 관리해 주는 사람은 없었던 셈.

욘아킴도 어머니 치맛바람에 망가지고, 태환 파크도 아버지 바짓바람에 망가지고...

세계적인 선수를 조잡한 가족회사가 관리하는 후진적인 스포츠 현실...

http://tvpot.daum.net/v/v90dcZTN5ZZZY0y53dd222E

Boycott Samsung! 일베충은 그냥가라. 2013.12~2015.05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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