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종 감독 급성백혈병, 축구협회 "치료 지원하겠다"

대한 축구협회가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은 전 올림픽 축구대표팀 이광종(51) 감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6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태국 킹스컵에 출전했다 지난 1월 30일 고열 증세로 귀국한 이광종 감독은,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광종 감독은 치료를 위해 올림픽팀 감독에서 물러났고 신태용 축구대표팀 코치가 신임 감독으로 선임됐다. 이광종 전 감독은 2013년 청소년 월드컵 8강 진출, 인천 아시안게임 우승 등의 성과를 낸 뒤 올림픽팀을 이끌어왔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비록 이광종 감독과의 계약이 해지됐지만 협회 차원에서 계속 지원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며 "이광종 감독의 치료뿐만 아니라 완치됐을 때 다시 축구협회 전임 지도자로 복귀하는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짜 잘된 일인 것 같다. 빨리 쾌유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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