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랭 가리 그리고 네권의 책

로맹 가리는 늙는다는 것은 뭔가란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재앙이지요.” 그리고 덧붙이기를 “나는 늙을 수가 없어요. 나는 저기 위에 계신 분과 계약을 맺었어요.” 66세에 권총 자살로 늙음을 끝끝내 부정했던 로맹 가리. 신인 작가에게 주는 공쿠르상을 두 번이나 받으며 늙음에 저항했던 영원한 청년. 그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은 분명 의미가 있으리라.

독서의 양질전환을 위한 까칠한 독서가의 악전고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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