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원글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etc_info&no=26206 냉장고는 크게봐서 2가지 방식이 있는데 원에바, 투에바 방식이 있습니다. 원에바 방식은 냉동실의 냉기를 냉장실로 보내주는 것 (예전 냉장고 방식이 이랬음) 투에바 방식은 냉동실과 냉장실 냉기보충을 각각 하는 것 (새로운 방식) 원에바 방식은 전기세가 절약되며, 냉동실 한곳에만 부품이 있다보니 내구성이 좋고 냉장고에서 물이 나와도 냉동실에서만 나오지 냉장실에선 거의 누수 현상이 발생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투에바 방식은 냉동실의 냉기를 냉장실로 보내주는 원에바 방식에 비해 냉기가 빠져나갈떄마다 바로바로 냉장실에서 자체적으로 보충하다 보니까 신선도 유지에서 이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에 냉동실과 냉장실에 냉기가 가득 차면 원에바나 투에바나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예전방식인 냉장실을 열때마다 냉동실의 냉기로 보충을 해주는 원에바 방식으로 회기되어가고 있습니다. 원에바와 투에바를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냉장실 상단에 전구만 있으면 투에바 ㅣ  ㅇ   ㅣ ( ㅇ: 전구) 냉장실 상단에 ㅣ---ㅇ---ㅣ  이런식으로 전구부분 양옆으로 뭔가 튀어나와 있으면 원에바 방식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4도어 냉장고가 요즘 인기인데, 콤프레셔가 냉동실에 고정으로 하나 있고 변환콤프레셔라고 해서 콤프레셔가 따로 하나 더 있는데 이게 출시된지 얼마 안되서 아직 고장이 안나는 것 뿐이지 4도어 냉장고가 고장률이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차라리 구매를 한다면 양문형 원에바 방식이 내구성도 가장 좋고 냉동실에서만 냉기를 만드니까 전기세에서도 이득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요즘 10년보증이라고 삼성,엘지 두 업체 모두 보증정책을 내세우는데...엘지에서 판매에서 밀리니까 10년 보증을 먼저 시작했다네요. 10년 보증되는건 모터(콤프레셔) 딱 하나 뿐이고 고장률은 기사 한명이 10년정도 근무했을때 한번 교체 할까말까 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타 부품들은 전부 1년보증이라 어짜피 몇년 쓰다보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누수 등에 관한 건 전부 돈을 내고 고쳐야 한다는 사실... 그만큼 정말 고장 안나는 부품을 마케팅 정책으로 내세워서 소비자에게 우린 10년이나 보증해준다라고 하는거죠..

멋진신세계,올더스 헉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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