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와 인연법》

2015-02-08 《카르마와 인연법》 태라 전난영 지음 지식공감 펴냄 불교에서 카르마(Karma)란 업이라고도 하며,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 선악의 소행이라고 표현한다. # 한마디로 원인과 결과의 법칙. 최초 원인이 되는 행위가 쌓이고 쌓여 임계치에 이르면 눈에 보이는 물질적 결과로 나타나는데, 이것이 카르마가 발현되는 것이다. 카르마라는 것은 뿌린 대로 거둔다는 자기 행위에 대한 결과이자 책임이기도 하다. 무의식적으로 반복되는 패턴 속에서 자신의 모순점을 발견하는 것이 바로 깨달음이며, 자신이 자신의 행위를 인지하는 순간부터 그 행위는 반복되지 않고 점차 모순점을 바로잡아 나갈 수 있다. 이것이 해원의 기본이다. 해원이 되었다는 것은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 영적 채무를 0의 상태로 만들어 놓는 것을 뜻한다. 더 이상 원도 한도 없는 0의 상태가 해원이다. # 상승기 쇠퇴기 분별하기 어렵고 힘든 상황에선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인생 최고의 약은 시간이므로 발빼고 떨어져서 기다리기. 시간은 아픔을 무디게 만들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만든다. 태풍의 진로는 잠시 피하는 것이 좋고 맞설 필요는 없다. 카르마가 세고 카르마가 한창 힘 있게 돌고 있는 사람은 태풍이나 다름없고 그의 세력권 안에 들어가면 휩쓸려 버린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말이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을 뿐더러 본인이 원하는 답만을 듣기 원한다. 또한 애써 조언을 해주면 일이 잘 안 되었을 때 그에 대한 책임을 상대에게 전가하기도 한다. 즉 남 탓을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모자람을 돌아볼 겨를도 없을뿐더러 강한 피해의식이 고집처럼 감싸고 있는 형국이다. 나쁜 기운에 말려들지 않도록 경계하며 자신의 기운을 잘 돌보기. # '주제 파악하라!' 이 말은 자신의 그릇과 한계를 알라는 말이다. 그릇에는 저마다 담겨야 할 것들이 있는데 자신의 그릇 크기를 보지 못하고 자기 그릇 크기보다 더 담으려 한다면 그것은 욕심이다. 일이 안 풀릴 때는 빨리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 내가 남 탓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 내가 나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 내가 욕심을 부리고 있지는 않은가? 하고..... 세상은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며 자신이 뿌리지 않은 싹은 절대 나오지 않는다. 결과에 책임지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 인간은 자신에게 허용된 그릇 크기만큼 사물을 볼 줄 안다. 어떤 이에겐 귀한 진주이지만 어떤 이에겐 돌덩이에 불과한 것처럼 자신의 고귀함과 자신 안의 순수성을 볼 줄 아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천년의 복이기도 하다. 세상에 자신을 알아주는 한 사람만 있어도 그 사람의 인생은 그렇게 나쁘지 않다. # 사랑의 유효기간이 3년 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랑이라는 감정 에너지를 주고받고 에너지가 정리되는 시간이 바로 3년 이라는 시간이다. "3년 이라는 시간은 경험의 한 주기이다. 이 시기에 서로 풀 것은 풀고, 줄 것은 주어야 미련이 남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을 깊이 알려면 3년을 만나 봐야 한다. " 기타 등등... 카르마(업) 해소하고 가야하는... 그러기 위해서 나 자신을 제대로 들여다보기! By......개똥이

하루라는 시간은 영원으로 가는 길목...by 개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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