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의 시네마트] 세 치 혀와 세 마디 손가락이라는 흉기 <백설공주 살인사건>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의 <백설공주 살인사건>은 그렇게 무심코 툭 던져버린 말과 오해로 믿어버린 말, 그리고 무책임하게 퍼다 나르는 이야기들이 선량한 누군가를 괴물로 만들어버리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그 가해자가 우리 모두 일수 있다고 되짚어보는 영화다. http://ch.yes24.com/Article/View/27214

칼럼니스트 "늘 여행이 끝난 후 길이 시작된다." http://ch.yes24.com/Article/List/2147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