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에 신고 안된 ‘스위스 은행’ 한국 계좌 ⇨ 232억원은 누구 돈?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와 함께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HSBC 은행 PB(고액 자산가들의 자산을 종합 관리해주는 서비스) 사업부의 내부 문서를 분석했다. 그 결과 “HSBC가 국제범죄자, 부패한 정치인, 그리고 기업인들에게 계좌를 개설해 준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ICIJ에 따르면 HSBC PB사업부는 개인과 법인 명의로 개설된 10만 6000명의 고객 계좌를 통해 1000억 달러(109조 5000억원)에 이르는 자산을 관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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