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자 오키나와~2탄

오키나와는 섬이니만큼 어디를 가도 바다를 볼 수 있답니다. 그중에서 제가 가장 예쁘고 멋있게 봤던 오션뷰는 '치넨 미사키 공원' 입니다. 오키나와 남부에 위치한 공원으로 규모는 그다지 넓진 않지만 태평양을 가장 넓게 볼 수 있는 곳이었어요. 첫번째 사진의 공원에 서면 정말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어서 한참이나 구경하다 왔던 기억이 있어요. 처음 내리면 이게 다야? 하실수도 있지만 풀밭에 앉아만 있어도 행복한 장소였어요^^ 네번째 사진부터는 유명한 '만자모'입니다. 우결이었나요? 어디 연예인도 다녀갔었던거 같은데.. 특징은 코끼리 머리모양의 절벽이 되겠습니다~사실 만자모는 만명이 앉을 수 있는 넓은 대지라고 해서 붙혀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바람이 너무 불어서 관광하기 힘들었지만 속이 확 트이는 공간이었어요. 만좌모에서는 멀리 인터 콘티넨탈 리조트가 보인답니다~(7번사진) 입구에는 간단한 기념품을 살 수 있는 상점도 있어요 알록달록한 옷을 많이 파네요. 오키나와 소바 중 제가 추천하는 하나우이 소바!! 나가사끼짬뽕과 유사한 맛이지만 그 깊은 맛은 황홀~ 여성분 두명이 먹을 수 있을 정도의 푸짐한 양과 건더기가 특징!! 오키나와섬 중부에 위치한 가게랍니다. 사실 여행의 호불호는 여행의 목적에 있지 않나 생각 됩니다. 지친 심신을 달래줄 힐링이 목적인지. 익사이팅한 바다스포츠를 즐길지. 화려한 자연 경관을 보고 싶은지. 북적한 도시를 구경하고 싶은지.... 오키나와는 계획을 어떻게 세우냐에 따라 섬 내에서 모는걸 즐길 수 있답니다. 하루종일 해변에서 힐링하다가 저녁에 아메리칸빌리지 같은 시끌벅적한 시내의 펍에서 외국인 구경하며 시원한 맥주를 즐길 수도있고...렌트카를 빌려 작지만 아기자기한 여러 유적지나 테마공원을 방문할 수도 있고요. 오키나와를 여행하실 분들은 꼭 여행의 목적을 세우고 출발하시면 추억에 남는 여행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마지막은 여행내내 발이 되어준 렌트카 아쿠아 입니다~무려 하이브리드~마지막날 사고나서 만신창이가 됐지만요 ㅠㅠ 오키나와는 한국어 내비가 달린 차가 있어서 길 찾기가 쉽고 면적이 작아 기름값도 많이 나가진 않습니다~^^ 그럼 3탄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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