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순수한 나는 매일 고민하다 지극히 현실적인 삶에 안주한다. 내가 추구하는 삶은 이상적이며 아름답다. 북한의 아이들, 통일문제, 사회의 빈곤층, 정치판의 부조리, 이슬람 여성의 인권 문제, 아프리카 현대판 노예문제, 마약, 성폭력 나는 분노하고 분노한다. 하지만 현실의 나는 지극히 게으르며 겁쟁이에 나약하고 내자신의 안일함을 꾀하는 존재일뿐이다. 단지 몇푼의 돈에 움직이며 행동한다. 사고하지 않으며 맞서지않는다. 내 주변의 부조리와 거짓을 보고싶지않다. 사실은 그리하여서라도 그들에게 인정받고 호의 호식해볼까도 기대한다. 아닌척 하지만 사실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들에겐 바보라 불리우며 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은 외면하는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철저히 소외된 존재, 제외된 종족이다. 나는 지구라는 유배지의 생활이 끝나길 바라며 오늘도 고민한다. 지구의 원숭이의 삶을 배워서 호의호식 해야 하는지 멍하다 한세상 가야하는지 어차피 한번의 인생 눈감고 분노에 맞설지말이다. 물론 이 밤이 지나면 난 어떻게하면 좀 더 편하고 잘 먹고 잘 살지 고민하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말이다 그리 선택해서 편한 삶을 살았는가? 즐거웠던가? 죽기전까지 고민할텐가? 차라리 이럴바에야 철저히 자신을 위해 살거라. 비웃음 받을 정도로 이기적이거라. 마케팅친구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https://story.kakao.com/ch/happy/jF7b8pm9gY0

성공 큐레이터 유라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