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려진 상처가 드러난 <킬미힐미> 11회, 이어질 전개 예상해보기

http://byulnight.tistory.com/108 다만 걱정인 것은 이 드라마가 평범하게 출생의 비밀로 매몰될까 걱정이다. 11회 방송에서도 특유의 유머 코드를 잃지 않으면서 극의 긴장감을 유지했다. 심각해질 즈음엔 리온과 리진의 찰떡호흡, 세기와 리진의 티격태격하는 모습들이 나오면서 긴장된 근육을 살짝 풀어줬다. 하지만 이런 기술적인 부분으로 풀어내는 것들은 한계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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