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꾸는 시인 Joy입니다

제 시를 클립과 하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즉흥적으로 쓰는시라 시상이 떠오를때마다 씁니다. 시 한소녀는 제 친할머니 입니다. 할머니댁에 놀러갔을때 할머니는 속상한 얘기들을 저에게 다 말씀하시거든요. 할머니속은 염증이 가득하더라고요 더욱 안타까운건 시댁에서 할머니편이 자식들 밖에 없다는 거예요 너무 슬펐어요..... 그걸생각하면서 쓴 시입니다 할머니의 서방은 제가 고2때 돌아가셨어요 자기를 나쁘게 했으면서 돌아가시니 우시더라고요.... 가정폭력은 꼭 신고하세요!!

시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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