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와 씨름하는 "@@맘"들과...

공유하고 싶은 책이에요^^. 저는 이제 막 38개월에 입문한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남들은 "아이 참 순하네~"한다지만, 절대절대 순하지 않은 그런..악동중에 악동이죠. 요즘은 왜 그리 만나는 아이들마다 손으로 먼저 치고? 놀이 시작을 하는지.. 돌 이후 다녔던 문센에서 큰 아이에게 여러번 치었던, 트라우마가 있는지, 요즘 너무 빈번하게 손찌검을 해서.. 훈육에 너무너무 괴로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 엄마들에게 사과하느라 입이 닳아요 ㅠㅠ 저를 닮아 아침잠도 적고, 아침밥은 꼭 먹고, 입맛도 까다로운 이 녀석. 오늘 아침도 얼마나 사건이 많았는지... "욱"하다가 잠시 커피 한 잔 하려고 앉은 지금, /카스/글에 올라 온 이 동화책을 보고, 요즘 저와 빙글에서 대화?중인 엄마사람들이 생각나서 이렇게 올려요^^ 엄마도 사람인지라..다 참을 수는 없지만, 이 동화는..화를 좀 사그러들게 해주겠죠...? 오늘도 무탈하게...13일의 금요일을 보내요 우리 :)

스콘과 아메리카노 한 잔이면 난 충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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