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사고 4년… 후쿠시마는 안전할까? ⇨ 갑상선암 어린이가 잇따르고 있다

후쿠시마현은 원전 사고 이후 방사선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현 내 전체 아동 37만명을 대상으로 3년에 걸쳐 1차 갑상선암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86명이 암으로 확진됐고, 23명이 암으로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2014년 4월부터 두 번째 전수검사가 실시됐다. 그 결과를 일본 지지통신(時事通信)이 12일 보도했다. 통신은 “첫 전수검사에서 문제가 없었던 아이 중 8명에게 이상이 발견됐다”며 “1명이 갑상선암 확진을 받았고, 7명이 의심판정을 새롭게 받았다”고 보도했다.

http://factoll.tistory.com/761

(tag: factoll, 팩트올, 후쿠시마, 갑상선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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