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 왕세제컵 결승] 알아흘리, 알힐랄을 꺾고 왕세제컵 통산 6회 우승!

알아흘리는 알힐랄에게 5년전 왕세제컵 결승에서 당한 패배를 설욕하며 8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알힐랄은 2년 연속 준우승.


곽태휘는 오마르 알소마에게 뚫리면서 선제골을 내주었다.

사마라스는 교체출전 3경기만에 사우디 무대 데뷔골을 신고했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리그, 왕세제컵 준우승을 차지하고도 사실상 내쫓겼던 사미 알자베르 전 감독보다 못한 성적표를 받아들 가능성이 높은 레게캄프 감독의 입지는 더욱 난처해졌으며, 서포터즈들의 구단주 퇴단 요구는 더욱 힘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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