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결혼기념일의 일기..

오늘도 아침부터 드르륵드르륵 쾅쾅!! 연우는 또 마냥 걸어요~ 엄만 내가 걸어서 정말 다행인가봐요. 내가 아직 아가였으면 여럿잡았을 눈빛이에요. 울엄마 요즘 정신이 없어보여요. 늘 바쁜(이 작은집에서 엄마가 잘 안보여요 ㅋㅋ)엄마지만, 뚝딱 아저씨들 오기전에 모든걸 다해요 (청소도 하고 내 기찻길도 만들어줘요). 발이 안보여요. 손도 안보여요. 다 윗집 공사소리 때문이에요. 나쁜 아저씨들...! 그나저나 오늘은 엄마아빠가, 한집서 살게 된 날이래요. 벌써 3년을 살았데요! 와...오래됐죠? 연우는 아빠가 잠을 덜 자고, 현관문 나서는 시간이 단축되길 바래요. 연우는 엄마가 잠도 푹자고, 아프지 않았으면 해요.(그래야 나랑 놀지요ㅋㅋ) 연우는... 엄마아빠를 많이 사랑해요.. 2014. 4. 16 근데 봄은 격일제 근무래요? 날씨가 뭐 이래요?! /올 봄은...단 하루라도 길어지기를 바라본다../

스콘과 아메리카노 한 잔이면 난 충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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