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세상의 모든 사랑이 무사하기를. 마치 제가 공진솔이 된것마냥 빠져서 읽었어요~ 이건 피디가 미웠다가 멋있다가 사랑스러웠다가 그의 유쾌함에 쿡쿡 웃었다가~ 선우가 애리에게 했던 깜작 프로포즈에 뭉클했다가~ 공진솔, 이건, 선우, 애리 친구하고 싶을 만큼 너무나도 매력적인 사람들... 인사동 어느 찻집에 가면 이들이 담소를 나누며 환히 웃고 있을것만 같네요... 사랑하고 싶네요... 보기만 해도 좋은 사람과 서울의 인사동 이화장 이화동 낙산공원, 고궁도 함께 거닐고 싶네요^^ 양떼같이 행복한 날들이 오기를 기다리며...: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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