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계절을 묻는다

이제 겨울이잖아 건널목마다 신발속 발가락을 꼼지락거린다 멈춰설때마다 발가락이 언다 켜놓은 성냥불도 손끝에서 꺼져가는데 멈춘손을 꼼지락거린다 움직여야 얼지 않는다 이제 시작인데 이제 시작이라서

냉정하고 폭력적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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