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으로부터 온 편지

아름다운건 물러설만큼 물러서고 나서야 앞선 걸음을 걷는것이었어 벚꽃처럼 흩날리던 절망이나 속을 감추고 얼어터진 가벼워 부서질때마다 살얼음판 같던 희망 네가 아름다웠던건 누구나 서 있던 그 절벽 끝 물러설곳 없던 부서져 흩날릴것같은 꽃잎같은 발끝아래 서 있는 절벽이 다 다르듯 그 흩날리는 것마다 아름다운것이였으며 아름다운것은 외로운 것이었어

냉정하고 폭력적인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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