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의 폭력성을 시험하기 위해 어처구니 없는 '두 유 노'를 시전해보았습니다. 반응은?

"두 유 노(Do you know) ○○○?"

한국에 방문한 유명인들에게 기자들이 빼먹지 않고 던지는 질문입니다.

문법이고 뭐고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이 질문. 부끄러운 분들이 많죠?

원래 축구 관계자들이 방문하면 항상 나오는 질문

“두유 노 지성 팍?”

하지만 퍼거슨이 노망난 노인네도 아니고 자기 팀 소속인 박지성을 아는 게 당연한 만큼 우리 기자들은 다른 사람에 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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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라고 띄워주던 레인(허거걱!)

우리 기자들은 퍼거슨에게

“두유 노 레인?”

을 시전합니다(;;) 그러자 퍼거슨의 놀라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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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미스터 우는 알지만 그런 이름은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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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기자들

"미스터 우??? 누구야??????????????????"

누구인지 몰라 당황하는 기자들에게 가하는 퍼거슨의 일침.

"아니, 한국 축구인으로서 유명세를 떨치는데 어찌된 게 한국 기자들이 모르느냐?"


데꿀멍......

명장 퍼거슨 감독은 순식간에 한국 기자들을 역관광시켰습니다.

그런데 미스터 우는 누구일까요?


배우는 게 아니라 가르쳐주는거.

미스터 우는 세계 프리스타일 축구 최강자 우희용씨입니다. 호나우딩요와 나이키 광고 촬영을 하고 싸인을 받아가기도 한 능력자.

다시 강조하지만 호나우딩요가 사인을 해준게 아니고 사인을 받아갔다는!!

영국에서 거주할 당시 누가 일본인이냐고 물어보면

" I am not a Japanese, I am a Korean ."

이라고 강조했다는데요.

▲ 미스터우의 프리스타일 영상

우리가 기억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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