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인터넷TV의 VOD서비스 수익확대에 주력

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인터넷TV 3사가 해외 콘텐츠 확보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인터넷TV 시장은 규모가 크게 늘고 있지만 결합상품 확대와 경쟁심화로 수익성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

이에 따라 인터넷TV 3사는 금액 차이가 작은 요금제보다 고성장하고 있는 다시보기(VOD)서비스를 통해 수익성을 올리려 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인터넷TV 3사는 해외 드라마와 영화의 제작사들과 계약을 맺고 콘텐츠 확보에 나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미국 최대 케이블 TV사업자인 HBO와 계약을 맺고 인기 TV드라마를 독점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HBO는 ‘왕좌의 게임’, ‘섹스앤더시티’ 등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끈 작품을 다수 제작했다. 이에 앞서 KT도 지난해 11월 말 세계적 영화제작배급사인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와 초고화질(UHD) 콘텐츠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앞서 KT도 지난해 11월 말 세계적 영화제작배급사인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와 초고화질(UHD) 콘텐츠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KT는 지난해 12월 말 미국 워너브러더스와 계약을 맺고 미국 극장에서 상영중인 영화를 KT의 인터넷TV를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 SK브로드밴드도 지난해 말부터 NBC 유니버설과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의 TV콘텐츠를 초고화질(UHD) 전용으로 제공하고 있다.....

http://www.business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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