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정규 2집 신곡 방송 불가 판정

싱어송라이터 김지수의 신곡 '청춘거지'와 '자취 8년생의 노래'가 MBC 심의에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16일 소속사 측 관계자는 "'자취 8년생…'은 MBC에서만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노래 끝부분의 가사가 문제가 됐다"고 소개했다.

이어 "가사 끝부분이 욕설로 들린다는 건데, 욕설이 아니라 뉘앙스만 그런 것 뿐이라, 조금 아쉬운 결정으로 느껴진다"고 소개했다. 김지수 측은 '청춘거지'의 경우 부적격을 예상했지만, '자취…'의 경우 예상하지 못했다는 반응이다.

문제가 된 가사는 '자취 팔 년, 자취 팔 년, 자취 팔 년 아'라는 부분. 김지수의 신곡 '자취 8년생의 노래'는 '삼포세대' 등으로 대변되는 현시대 청년들을 위로하는 곡이다.

김지수 역시 실제 자취 6년차로, 어린 시절부터 금전적으로는 넉넉하지 못해, 이번 곡과 100%의 싱크로율을 뽐낸다.

소속사 측은 "일단 타이틀곡의 부적격은 의외지만 따로 음원을 수정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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